[포토] 코로나19 영향에 완전무장한 외국인 입국자들
김태이 기자
수정 2020-03-15 14:44
입력 2020-03-15 1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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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영향에 완전무장한 외국인 입국자들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영향으로 여행객이 급감한 가운데 15일 오후 인천국제공항 제1터미널에서 외국인이 장갑, 고글, 마스크, 비닐옷 등을 입고 입국장으로 나오고 있다.
세계보건기구(WHO)는 코로나19가 아시아를 넘어 중동, 유럽, 미주까지 확산하자 결국 ‘팬데믹’(세계적 대유행)을 선언했다.
한편 현재 중국으로부터의 입국을 제한하는 국가나 지역은 140여곳, 일본은 110여곳이다. 2020.3.15
뉴스1 -
방호복 입고 입국한 외국인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영향으로 여행객이 급감한 가운데 15일 오후 인천국제공항 제1터미널에서 외국인이 장갑, 고글, 마스크, 방호복 등을 입고 입국장으로 나오고 있다.
세계보건기구(WHO)는 코로나19가 아시아를 넘어 중동, 유럽, 미주까지 확산하자 결국 ‘팬데믹’(세계적 대유행)을 선언했다.
한편 현재 중국으로부터의 입국을 제한하는 국가나 지역은 140여곳, 일본은 110여곳이다. 2020.3.15
뉴스1 -
완전무장한 외국인 관광객들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영향으로 여행객이 급감한 가운데 15일 오후 인천국제공항 제1터미널에서 외국인이 방호복 등을 입고 입국장으로 나오고 있다.
세계보건기구(WHO)는 코로나19가 아시아를 넘어 중동, 유럽, 미주까지 확산하자 결국 ‘팬데믹’(세계적 대유행)을 선언했다.
한편 현재 중국으로부터의 입국을 제한하는 국가나 지역은 140여곳, 일본은 110여곳이다. 2020.3.15
뉴스1 -
정부, 코로나19 확산에 유럽 5개국 ‘특별입국절차’ 시행정부가 유럽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에 따라 프랑스·독일·영국·스페인·네덜란드 등 유럽 5개국에서 입국하는 내외국인에 대한 특별입국절차를 시작한 15일 오후 인천국제공항 제1터미널 도착장으로 독일 프랑크푸르트에서 온 외국인이 마스크를 쓰고 나오고 있다.
세계보건기구(WHO)는 코로나19가 아시아를 넘어 중동, 유럽, 미주까지 확산하자 결국 ‘팬데믹’(세계적 대유행)을 선언했다.
한편 현재 중국으로부터의 입국을 제한하는 국가나 지역은 140여곳, 일본은 110여곳이다. 202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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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유럽 5개국 ‘특별입국절차’ 시행정부가 유럽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에 따라 프랑스·독일·영국·스페인·네덜란드 등 유럽 5개국에서 입국하는 내외국인에 대한 특별입국절차를 시작한 15일 오후 인천국제공항 제1터미널 도착장으로 독일 프랑크푸르트에서 온 외국인이 마스크를 쓰고 나오고 있다.
세계보건기구(WHO)는 코로나19가 아시아를 넘어 중동, 유럽, 미주까지 확산하자 결국 ‘팬데믹’(세계적 대유행)을 선언했다.
한편 현재 중국으로부터의 입국을 제한하는 국가나 지역은 140여곳, 일본은 110여곳이다. 202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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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영향으로 여행객이 급감한 가운데 15일 오후 인천국제공항 제1터미널에서 외국인이 장갑, 고글, 마스크, 비닐옷 등을 입고 입국장으로 나오고 있다.
세계보건기구(WHO)는 코로나19가 아시아를 넘어 중동, 유럽, 미주까지 확산하자 결국 ‘팬데믹’(세계적 대유행)을 선언했다.
한편 현재 중국으로부터의 입국을 제한하는 국가나 지역은 140여곳, 일본은 110여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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