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사 상생으로 세계적 기업 만들어”… ‘퇴진 선언’ 코오롱 이웅열 소회 밝혀

김소라 기자
수정 2018-11-29 23:34
입력 2018-11-29 22:32
김소라 기자 sora@seoul.co.kr
2018-11-30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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