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환경 설계, 입지, 분양가... 아파트 선택 세가지 조건 갖춘 곳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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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6-05-27 14:55
입력 2016-05-27 1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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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 무동 코아루파크
창원 무동 코아루파크
실수요자들은 아파트를 선택할 때 입지와 제품력을 따진다. 제품력은 설계에 따라 크게 좌우된다. 친환경 설계인지, 어린이 안전시설은 잘 갖춰져 있는지, 채광은 잘 되는지 등을 주로 살펴보게 된다.

물론 분양가도 중요하다. 특히 중소형을 분양받으려하는 젊은 세대의 경우엔 더욱 그러하다.

이번에 분양하는 창원 무동 코아루아파트는 전용 74㎡ 4Bay에 지상에 차 없는 친환경 설계에 중점을 뒀다. 이에 따라 지난 25일 1순위 신청을 무난히 마감했다. 분양 관계자는 27일 “아파트는 위치와 비전, 혁신설계의 제품력 등 3박자가 맞아야 한다”고 설명했다.

무동지구 맨 앞자리에 위치한 창원무동 코아루파크는 반듯한 판상형 4Bay 남향위주 배치에 지상에 차가 없는 공원형 아파트로 조성되고 있다. 800만원대의 합리적인 분양가로 공급되었으며, 계약금 1000만원 정액제, 중도금 무이자 혜택 등 실수요자의 초기부담을 덜어주는 조건을 내세웠다.

분양가는 전용 74㎡ 기준층 기준 2억 5764만 8000원이다.



무동지구는 이미 2500여세대가 입주해 있고 생활편의시설과 학교가 속속 들어서는 등 신도시의 모습을 갖추어가고 있다. 모델하우스는 창원시 성산구 중앙동 101-4번지에 있다. 다음달 1일 당첨자 발표를 통해 7일~9일까지 정당계약에 들어간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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