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농구] 삼성, 두 시즌 만에 PO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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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3-03-16 00:16
입력 2013-03-16 00:00
삼성이 15일 서울 잠실체육관에서 열린 프로농구 KCC와의 정규리그 경기를 80-76으로 이기고 6강 플레이오프 막차에 올라탔다. 대리언 타운스가 21득점, 14리바운드로 더블더블을 작성하며 지난 시즌 꼴찌였던 팀을 6강에 올려놨다. 전자랜드는 원주 치악체육관에서 김상규(9득점)의 깜짝 활약에 힘입어 동부를 77-68로 제쳤다. 한편 KT는 ‘국보급 센터’ 서장훈(39)의 은퇴 경기를 오는 19일 오후 7시 부산 사직체육관에서 열리는 KCC와의 정규리그 마지막 경기로 치르기로 했다.

2013-03-16 2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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