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진작가 세렌 조 작품전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society/2010/11/12/20101112027029 URL 복사 댓글 0 수정 2010-11-12 00:48 입력 2010-11-12 00:00 유럽과 한국의 자연을 동양적인 시각으로 렌즈에 담아온 사진작가 세렌 조의 크로스오버 사진전 ‘침묵의 소리’가 오는 14일까지 서울 광화문 세종문화회관 미술관에서 열린다. 서울시와 문화관광부가 후원하는 전시는 작곡가 끌로드 최의 ‘청 챔버 오케스트라’의 공연, 디자이너 이상봉의 패션 아트가 함께 어우러진다. 2010-11-12 2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