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화학올림피아드 한국 2위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2010-07-29 00:30
입력 2010-07-29 00:00
19~28일 일본 도쿄에서 개최된 2010년 국제화학올림피아드(IChO)에서 우리나라 학생들이 금메달 3개, 은메달 1개 등 참가학생 전원이 수상하면서 중국(금 4개)에 이어 2위를 차지했다.

올해 대회에는 67개국 267명의 학생이 참가했으며, 김학진 충남대 교수를 단장으로 한 한국은 장필근(세종과학고3), 이현재(경기북과학고3), 임재현(서울과학고3)군이 금메달, 김원재(세종과학고3)군이 은메달을 따내는 등 전원이 메달을 획득했다.



한국은 올 들어 지금까지 개최된 수학(4위), 물리(11위), 생물(5위) 등 과학올림피아드 중 화학 부문에서 가장 좋은 성적을 냈다.

최재헌기자 goseoul@seoul.co.kr
2010-07-29 2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