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디컬 라운지] 만성구강안면통증센터 설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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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8-11-08 00:00
입력 2008-11-08 00:00
경희대 치과대학병원은 최근 국내 최대 규모의 만성구강안면통증센터를 설립했다. 센터는 67평 공간에 마련돼 50명을 동시에 치료할 수 있다. 뇌파검사기, 수면검사기, 신경측정기 등 24대의 최신 치료기기도 갖췄다. 행동치료요법, 향기요법, 음악처방 등 16가지 유형의 치료법을 시행할 수 있으며, 재활의학과와 턱 운동 기능장애자, 발음장애자, 호흡장애자 등에 대한 협진을 실시할 예정이다.
2008-11-08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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