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 100호를 축하드립니다.
수정 2005-12-29 00:00
입력 2005-12-29 00:00
올 한해 동안 주신 변함 없는 사랑에 너무 감사드려요. 새해에는 더욱 노력하는 보아의 모습 보여 드릴게요. 새해에도 WE를 통해 자주 인사드릴게요. 독자 여러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보아)
영화 ‘청연’을 통해 다시 인사드리게 돼 너무 기뻐요. 새해에도 늘 행복하세요.(장진영)
너무도 많은 사랑을 받은 한 해였던 것 같아요. 더 좋은 연기로 보답하겠습니다.(김주혁)
‘리플레이’(REPLAY:재생)라는 이름 처럼 새해에도 늘 팬들 곁에서 호흡하는 밴드가 되도록 노력할게요. 항상 건강하세요. (리플레이 김정민)
새해에는 아시아를 뛰어넘는 그룹으로 커나가겠습니다. 연말 따뜻하게 보내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동방신기)
멋진 액션과 웃음을 선사할 영화 ‘싸움의 기술’이 새해 여러분 곁을 찾습니다. 많이 기대해주세요.(재희)
‘서동요’를 너무너무 사랑해주셔서 감사드려요. 새해에도 응원 꼭 잊지 말아 주세요. 영화 ‘비열한 거리’도 열심히 촬영하고 있답니다.(이보영)
영화 ‘태풍’에서 강한 남자로 돌아왔습니다. 내년에는 어쩌면 안방극장에서 여러분을 만나게 될 것 같습니다. 기다려주세요. (이정재)
올해 한류 스타로 거듭날 수 있었던 것은 여러분의 성원이 있었기 때문이에요. 새해에도 더 예쁜, 더 노력하는 모습 보여드릴게요. 파이팅!(손예진)
2005-12-29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