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에서 경품을 펑펑 쏩니다~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2005-11-03 00:00
입력 2005-11-03 00:00
이미지 확대
한국의 가을은 하늘, 산, 물 어느곳 하나 흠잡을 데 없이 아름답죠. 하지만 날씨가 건조해 피부는 수분을 잃고, 이내 자외선 때문에 거뭇거뭇해질 때입니다. 그러므로 애정어린 피부 관리가 절실합니다. 큰 그림 속의 여인이 열심히 피부를 관리하고 있군요. 어디서 본 듯한데…. 큰 눈과 맑은 피부가 자랑인 이 여인은 16일부터 MBC 수목드라마 ‘영재의 전성시대’로 우리 곁에 찾아온다고 합니다. 이 사람은 누구일까요.

정답과 함께 작은 ‘랑콤 부’ 사진을 엽서에 붙여 보내주세요.3명을 추첨해 초기 노화방지 효과가 뛰어나고 피부를 촉촉하고 매끄럽게 가꿔주는 랑콤 부의 ‘프리모디알 트리트먼트 체험권’(1회·12만원 상당)을 드립니다.

보낼 곳 (100-745)서울시 중구 태평로 1가 25 서울신문사 편집국 We팀

마감 14일 오후 6시 도착분까지. 당첨자 발표는 17일자.

90호 당첨자는요장현아(서울 송파), 김주철(경남 마산)
2005-11-03 3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