탤런트 김흥기 뇌출혈로 쓰러져
수정 2004-02-02 00:00
입력 2004-02-02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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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씨는 지난달 30일 서울 대학로 동숭아트센터에서 연극 ‘에쿠우스’의 정신과의사 다이사트 역을 맡아 낮공연을 마치고 저녁 공연을 준비하던 중 오후 7시17분쯤 분장실에서 의식을 잃고 쓰러진 뒤 혼수상태에서 깨어나지 못하고 있다.1일 현재 한양대 병원 중환자실에 입원 중인 김씨는 응급수술만 받은 채 산소호흡기로 생명을 지탱하는 심각한 상태에 처해 있다.
2004-02-02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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