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프타임/농구토토 ‘24만배’ 최고배당 터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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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3-12-27 00:00
입력 2003-12-27 00:00
체육진흥투표권 수탁업자인 스포츠토토는 성탄절인 25일 오후 벌어진 프로농구 3경기를 대상으로 한 농구토토 스페셜 6회차에서 모든 경기의 득점대를 맞힌 당첨자가 1명 나와 24만 1852.5배의 당첨금을 받게 됐다고 밝혔다.1000원어치 농구토토를 구입한 이 당첨자는 2억 4185만 1500원을 받게 됐다.이번 회차 배당률은 스포츠토토 사상 최고이며 지난 10월 경마에서 나온 최고 배당률 1만 5954배,지난 97년 8월 경륜에서 나온 3207배를 뛰어넘는 것이다.
2003-12-27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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