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는 세계적인 환경규제 추세에 맞춰 ‘친환경 경영전략’을 수립,8일 발표했다.회사 자체 기구인 환경기술위원회가 수립한 환경 경영전략은 ▲내년까지 제품 내 유해물질 사용금지 ▲유해물질 규제 이하 수치 유지 ▲내년 말까지 전제품에 무납땜 적용 등이다.또 유럽연합(EU)이 요구하는 폐제품 회수·처리 시스템 구축 등도 적극 실시키로 했다.
2003-12-09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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