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고/원로언론인 신영수씨
수정 2003-11-17 00:00
입력 2003-11-17 00:00
1928년 서울에서 태어나 선린상고를 졸업하고 48년 서울타임즈 기자로 언론계에 입문한 고인은 국제신보 기자,연합신문 경제부장,한국일보 논설위원 등을 거쳐 한국일보 부사장,서울경제신문 사장,한국일보ㆍ코리아타임스ㆍ일간스포츠 부회장 등을 역임했다.
유족은 미망인 김광지(金光枝)씨와 신상훈(申尙勳) 픽쳐맵인터내셔날 이사 등 1남2녀.장지는 경기 동두천시 상패동 선영,발인은 18일 오전 6시.(02)760-2016.
2003-11-17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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