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프타임 / LG, 이광환감독 사표 수리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2003-10-15 00:00
입력 2003-10-15 00:00
프로야구 LG는 14일 올시즌 6위에 그친 성적 부진의 책임을 지고 사의를 표명한 이광환(55) 감독의 사표를 수리했다고 밝혔다.지난해 김성근 전 감독 후임으로 지휘봉을 잡은 이 감독은 이로써 계약기간 1년을 남겨두고 중도하차했으며,2군 감독으로 젊은 선수들을 육성하게 됐다.이 감독의 사임으로 8개 구단 중 김응용(62) 삼성 감독을 제외한 6개구단 사령탑이 모두 40대로 채워져 LG 역시 40대 프랜차이즈 스타 출신을 영입할 가능성이 높다.
2003-10-15 3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