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 플러스 / 100명에 무료진료권 전달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2003-10-09 00:00
입력 2003-10-09 00:00
강남구 의사회(회장 이형복)와 구 보건소는 8일 실제 생활이 어렵지만 국민기초생활수급자로 선정되지 않아 병원 진료 등에 어려움을 겪어 온 모자가정 42명과 홀로노인 58명에게 언제든지 무료로 진료받을 수 있는 ‘무료진료권’을 전달했다.
2003-10-09 1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