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위, 드라마 간접광고 제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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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3-10-03 00:00
입력 2003-10-03 00:00
방송위원회 연예오락제1심의위원회(위원장 황정태)는 방송드라마에 간접광고가 지나치게 많다는 판단에 따라 KBS MBC SBS의 관련 책임자를 오는 9일 출석시켜 의견진술을 들은 뒤 제재수위를 결정키로 했다.

문제가 된 드라마는 KBS 2TV의 ‘진주목걸이’와 MBC TV의 ‘좋은 사람’, ‘백조의 호수’,SBS TV의 ‘요조숙녀’‘태양의 남쪽’ 등이다.
2003-10-03 2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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