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플러스 / 韓中日, FTA체결 연대 모색
수정 2003-09-29 00:00
입력 2003-09-29 00:00
윤태영 청와대 대변인은 28일 “노무현 대통령은 고이즈미 준이치로 일본 총리,원자바오 중국 총리와 정상회의를 갖고 3국간 협력의 기틀을 구축하고 동북아 및 동아시아 지역 협력증진을 위한 공동노력 등을 협의할 것”이라고 밝혔다. 노 대통령은 또 동남아국가연합(ASEAN)+한·중·일 정상회의에 참석,각국 정상들과 동아시아 협력심화 방안에 관해 의견도 나눈다.
2003-09-29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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