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플러스 / 26일 안보장관회의서 파병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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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3-09-22 00:00
입력 2003-09-22 00:00
정부는 오는 26일 노무현 대통령 주재로 안보관계 장관회의를 열고,논란을 빚고 있는 이라크 추가 파병 문제를 중점 논의한다.청와대의 핵심관계자는 21일 “26일 안보관계 장관회의를 열고,이라크 파병문제를 검토할 것”이라고 말했다.정부는 시간을 두고 파병을 결정한다는 입장이기 때문에 이번 안보관계 장관회의에서 결론을 내리지는 않을 것으로 알려졌다.안보관계 장관회의에는 고건 총리와 정세현 통일부장관,조영길 국방부장관,고영구 국가정보원장 등이 참석한다.
2003-09-22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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