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대회 스타덤 / 콤파운드 여자개인전 최미연
수정 2003-08-28 00:00
입력 2003-08-28 00:00
그는 콤파운드에 입문한 지 6개월밖에 되지 않는 ‘초보’.여수동초등학교 4년 때 양궁을 시작,여수 문수중 3년 때인 1996년 소년체전 3관왕에 올랐고,같은 해 실업선수들까지 대거 참가한 종합선수권대회 2위에 오르기도 했다. 지난 7월 대학생선수권에서 1404점으로 비공인 세계신기록(공인 세계신 1396점)을 쏘며 이번 대회 금메달 신호탄을 터뜨렸다.
예천 이창구기자 window2@
2003-08-28 3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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