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 여름‘ 로카르노 영화제 수상/‘청년비평가상’등 4개부문
수정 2003-08-19 00:00
입력 2003-08-19 00:00
17개국 20편과 경합한 ‘봄 여름…’은 본상 수상은 못했지만 박광수 감독의 ‘칠수와 만수’(1989년) ‘이재수의 난’(99년)과 문승욱 감독의 ‘나비’(2001년)가 수상한 적이 있는 청년비평가상과 함께 국제시네마클럽연맹이 수여하는 돈키호테상,국제예술영화관연맹상,아시아영화진흥기구상도 차지했다.
이 작품은 동자승의 성장과 구도과정을 사계절을 배경으로 담은 것으로 새달 19일 개봉될 예정이다.
이종수기자 vielee@
2003-08-19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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