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 플러스 / 공동주택 수해 안전관리 점검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2003/06/05/20030605012009 URL 복사 댓글 0 수정 2003-06-05 00:00 입력 2003-06-05 00:00 구글에서 서울신문 먼저 보기 양천구(구청장 추재엽)는 오는 16일부터 보름동안 관내 공동주택의 안전관리를 점검한다.여름철 집중호우 피해를 예방키 위한 조치로,모두 126개 단지 688개 동이 대상이다.점검결과 재해 우려가 있을 경우 정밀안전진단을 실시,특별관리대상으로 지정·관리한다. 2003-06-05 1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