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프타임 / 소년체전 4일간 열전 마감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2003-06-04 00:00
입력 2003-06-04 00:00
제32회 전국소년체육대회가 제주에서 4일간의 열전을 마감했다.역대 최대규모로 치러진 이번 대회에서는 대회신기록 74개가 쏟아지는 등 수영과 체조 등에서 차세대 재목을 발굴하는 성과를 남겼다.중등부 남자 체조 유망주 최진성(광주체육중)은 5관왕을 차지했고,수영의 김유연(서울 아주초등)은 2년연속 4관왕에 올랐다.이번 대회부터 지나친 경쟁을 막기 위해 시도별 순위는 매기지 않았다.
2003-06-04 3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