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BS, 한달간 채플린영화 방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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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3-05-29 00:00
입력 2003-05-29 00:00
EBS는 새달 한달 동안 찰리 채플린의 영화를 일요시네마(일 오후 2시)에서 집중 방영한다.프랑스 영화제작배급사 MK2가 올해 선보인 디지털 복원판의 세계 최초 방송이다.

1일은 ‘황금광시대’(1925년),8일은 ‘시티라이트’(1931년),15일은 ‘모던 타임스’(1936년),22일은 ‘위대한 독재자’(1940년),29일은 ‘라임라이트’(1952년)이다.

각 편에는 ‘마지막 황제’의 베르나르도 베르톨루치 등 유명 감독이 나와 어린시절 채플린 영화에 대한 추억을 회상하고,영화를 분석하는 26분짜리 다큐멘터리도 보너스로 담겼다.
2003-05-29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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