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플러스 / 주상복합등 293가구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2003-05-12 00:00
입력 2003-05-12 00:00
보람건설이 6월 초 실시되는 서울 5차 동시분양에서 4곳,주상복합아파트1곳 등 모두 5곳에서 293가구를 분양한다.

브랜드이름을 ‘보람 쉬움아파트’로 정했다.

신월동 보람 쉬움아파트 190가구 중 67가구가 일반분양된다.또 방화동 보람 쉬움아파트는 117가구 가운데 50가구,화곡동에서는 93가구 중 53가구,등촌동에서는 45가구 중 25가구가 각각 일반 분양된다.

주상복합아파트는 등촌동 633-28에 지어지며 지하철 9호선이 개통되면 등촌삼거리역을 이용할 수 있는 역세권 아파트다.32평형 98가구로 구성돼 있다.

보람건설은 94년 이후 강서구와 양천구에서 13개 단지 2000여가구의 아파트를 공급해 왔다.지난해부터는 ‘보람 쉬움아파트’라는 브랜드를 사용하고 있다.
2003-05-12 2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