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플러스 / 안전소홀 건설현장 222곳 제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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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3-04-09 00:00
입력 2003-04-09 00:00
노동부는 해빙기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지난 2월24일부터 3주일 동안 지하철,터널,아파트,도로 및 교량공사 등 전국의 안전관리 취약 건설현장 807곳에 대해 일제점검을 실시,222건의 위법사항을 적발했다고 8일 밝혔다.노동부는 위반사업장에 대해 사법처리 36건,작업중지 186곳 등 강력한 행정·사법조치를 취했다고 덧붙였다.
2003-04-09 1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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