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경식씨, 동랑유치진연극상 수상
수정 2003-04-07 00:00
입력 2003-04-07 00:00
노씨는 1965년 서울신문(현 대한매일) 신춘문예에 ‘철새’가 당선돼 극작가로 데뷔한 이래 대표작인 장막극 ‘달집’을 비롯해 30여편을 남겼다.
시상식은 11일 오후7시 서울예술대학 남산캠퍼스 드라마센터에서 열린다.
2003-04-07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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