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플러스/도봉구,거주자우선주차권 일반스티커로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2003/03/13/20030313012012 URL 복사 댓글 0 수정 2003-03-13 00:00 입력 2003-03-13 00:00 구글에서 서울신문 먼저 보기 도봉구(구청장 최선길)는 제작비가 2.3배 많이 드는 야광처리 거주자우선주차권을 일반 스티커로 바꾼다.이 경우 연간 1200만원의 예산을 절감하게 되며 대신 휴대용 정보단말기(PDA)를 적극 활용,주차권 부착 여부를 단속할 계획이다. 2003-03-13 1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