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지하철 안내판 교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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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3-03-06 00:00
입력 2003-03-06 00:00
서울지하철공사는 5일 대구 참사와 같은 재난을 예방하기 위해 전동차 출입문 비상콕,소화기,비상통화장치 등 비상설비 안내명판 재질을 어둠속에서도 식별이 가능한 축광(蓄光) 재질로 바꾸기로 했다.

특히 출입문 비상콕 안내명판은 취급방법 등을 알아보기 쉽도록 픽토그램으로 표시하기로 했다.
2003-03-06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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