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공개 市 실국장 간담회 대변인 통해 정례브리핑
수정 2003-01-30 00:00
입력 2003-01-30 00:00
김순직 서울시 대변인은 29일 “시장과 부시장,국장들이 모여 논의한 시정 주요 현안과 정책을 시민들에게 적극 공개할 필요성이 있다는 판단에 따라 이같이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는 간담회 형태로 매주 2∼3차례 열리며 대변인이 준비된 자료없이 당일 간부회의 결과를 소상하게 설명하는 형식이다.
시는 이와 별도로 매주 화요일 대변인을 통해 한주간 시정 중점을 설명하는 ‘정례 브리핑’을 갖기로 했다.
최용규기자
2003-01-30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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