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천구, 설날 귀성버스 운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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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3-01-17 00:00
입력 2003-01-17 00:00
양천구(구청장 추재엽)는 설날을 맞아 주민들이 편안하게 고향을 방문할 수 있도록 전국 41개 시·군에 귀성버스를 운영하기로 하고 오는 20일부터 29일까지 귀성객을 모집한다.운행노선은 대구·마산·부산 등 경부선과 전주·광주·목포 등 호남선,대전·당진·천안 등 11개 노선이다.

귀성표 예매는 각 동사무소에서 신청받는다.신청시 요금을 내야 한다.요금은 부산이 1만 9000원이고 목포·포항·진주는 1만 7000원,광주 1만 5000원이다.차량은 모두 35대가 운행되며 31일 오전 10시 구청 옆 양천공원에서 출발한다.각 동사무소나 구청 자치행정과(2650-3201∼4)로 알아보면 된다.

박현갑기자 eagleduo@
2003-01-17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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