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노승 법무차관/ 합리적 일처리로 신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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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2-11-16 00:00
입력 2002-11-16 00:00
합리적인 일처리로 신망을 얻었고 조직장악력이 뛰어나다는 평.93∼94년 전주·대구지검 차장으로 근무할 때 서해페리호 침몰사건과 대구 도시가스 폭발사건 등을 무난히 처리했다. 등산과 바둑을 즐기며 부인 임연옥씨와 사이에 2남1녀.

▲충남 서천(56)▲경기고·서울법대▲사시13회▲대검 기획과장 ▲전주·대구지검 차장▲대구·부산고검 차장▲법무부 법무실장▲부산지검장▲대전고검장
2002-11-16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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