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가 지난 96년 중국에서 전자레인지 사업을 시작한지 6년만에 외국기업으로는 처음 올해 시장점유율 1위를 차지했다.LG전자는 14일 중국 국영 시장조사기관(중국국가신식)의 발표자료를 인용,지난 9월 현재 전자레인지 시장점유율이 39.7%로 현지 최대 업체인 갈란츠(39.3%)를 처음 추월했다고 밝혔다.
2002-11-15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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