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 다소비 자양강장 드링크제인 동아제약의 박카스 출하가격이 오를 전망이다.동아제약은 원가와 물류비 상승 등을 반영해 현재 308원인 박카스 1병당 최저출하가를 이르면 12월부터 22원(7%) 인상,약국에 330원에 공급하는 방안을 검토중이라고 29일 밝혔다.판매자 가격표시제가 적용되는 일반의약품인 박카스를 소비자가 약국에서 구입하려면 400원은 주어야 할 것으로 보인다.
2002-10-30 10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