英, 초대 北주재대사 파견 연기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2002/10/19/20021019002003 URL 복사 댓글 0 수정 2002-10-19 00:00 입력 2002-10-19 00:00 구글에서 서울신문 먼저 보기 (런던 교도 연합) 영국은 북한의 비밀 핵무기 프로그램 시인과 관련,초대 북한주재 영국 대사의 파견을 연기할 방침이라고 17일 밝혔다.영국 외무부 대변인은 “북한의 핵무기 프로그램 시인 소식을 감안해 데이비드 슬린 북한주재 대사가 취임할 최적의 시기를 검토하고 있다.”고 말했다. 2002-10-19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