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달 아파트 4만4514가구 분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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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2-09-30 00:00
입력 2002-09-30 00:00
건설교통부는 10월 중 전국에 모두 4만 4514가구의 아파트를 분양한다고 29일 밝혔다.

지난달에 공급된 2만 5812가구에 견주어 볼 때 72%이상,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5.4% 증가한 규모다.

지역별로는 ▲수도권 2만 688가구 ▲부산 6792가구 ▲경남 6390가구 ▲충북 2077가구 ▲울산 1860가구 ▲광주 등 기타지역 6707가구 등이다.분양여건이 좋은 수도권에 전체공급량의 46.5%가 몰려있다.전용면적 25.7평이상 아파트는 1만여 가구에 불과하고 나머지는 국민주택규모 이하 아파트다.

서울에서는 송파구 신천동 롯데건설아파트(50∼100평형,400가구)와 양천구 목동 현대건설 주상복합아파트(37∼76평형,580가구)가 눈에 띈다.부산 금정구 구서동 롯데아파트(1474가구),경기도 고양시 일산구 가좌동 대우아파트(1210가구),용인시 죽전택지지구 동원개발아파트(707가구),용인시 죽전지구 현대건설아파트(342가구) 등도 청약자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류찬희기자 chani@
2002-09-30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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