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은 한국女골프 첫날 선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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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2-09-26 00:00
입력 2002-09-26 00:00
여고생 골퍼 배경은(17·CJ)이 신세계배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선수권대회(총상금 2억원) 2연패에 시동을 걸었다.

배경은은 25일 경기도 여주시 자유골프장(파72·6288야드)에서 열린 1라운드에서 버디 6개와 보기 1개를 묶어 5언더파 67타로 단독선두에 나섰다.
2002-09-26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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