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승환씨 1년6월형 선고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2002/09/14/20020914021007 URL 복사 댓글 0 수정 2002-09-14 00:00 입력 2002-09-14 00:00 서울고법 형사2부(부장 李性龍)는 13일 G&G회장 이용호(李容鎬)씨로부터 금품을 받고 금융감독원에 부실채권을 매입해 달라는 로비를 벌인 혐의 등으로 구속기소된 신승남(愼承男) 전 검찰총장의 동생 신승환(愼承煥) 피고인에 대한 항소심에서 징역 1년6월에 추징금 2억 1666만원을 선고했다.홍지민기자 2002-09-14 2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