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강산 일대 태풍 피해 적십자회담 6일로 연기
수정 2002-09-04 00:00
입력 2002-09-04 00:00
대한적십자사(총재 徐英勳)는 3일 “북측이 오전 서영훈 총재앞으로 전화통지문을 보내 회담 연기를 요청했다.”고 밝혔다.특히 태풍 루사에 의한 금강산 일대 피해상황도 심각한 것으로 알려져 오는 13일로 예정된 5차 이산가족 상봉 일정에도 지장이 생길 것으로 우려된다.
박록삼기자
2002-09-04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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