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공 새달 8135가구 공급, 용인·인천등 중소형아파트 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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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2-08-21 00:00
입력 2002-08-21 00:00
대한주택공사는 다음달 전국 10개 지구에서 8135가구를 공급한다고 20일 밝혔다.

전체 물량 가운데 임대주택이 87%인 7046가구(국민임대 3747가구,공공임대 3299가구)이고 공공분양이 1089가구다.인천,수원,용인 등 수도권지역 물량이 3571가구를 차지한다.주공은 하반기에 아파트를 집중 분양,저소득 계층과중·소형 아파트 청약을 기다려온 수도권지역 청약저축 가입자들의 내집 마련 기회가 넓어질 것으로 예상했다.



국민임대의 경우 용인구갈 1176가구,인천삼산1지구 1696가구,기장교리에 875가구가 공급된다.공공임대는 진천 광혜원 318가구,태백황지 399가구,광주운남2지구 1300가구,구미도량 918가구,함안도항 364가구다.공공분양 아파트는수원망포 699가구,김천신음 390가구 등이다.

류찬희기자
2002-08-21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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