高3 40% “2학기 수시지원”재수생 대부분 정시 노려
수정 2002-08-14 00:00
입력 2002-08-14 00:00
특히 자연계에 비해 인문계 수험생들의 지원 비율이 높아 인문계열 인기학과의 경쟁이 치열할 전망이다.
사설입시전문기관인 정일학원은 지난 달 31일부터 7일까지 재학생 2960명과 재수생 2548명을 대상으로 ‘2학기 수시모집 지원 여부’를 조사한 결과,재학생의 39.6%인 1171명이 ‘지원하겠다.’고 응답했다고 13일 밝혔다.
재수생 가운데 2학기 수시에 지원하겠다는 응답은 3%에 불과했다.
박홍기기자 hkpark@
2002-08-14 2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E NEXT : AI 운명 알고리즘 지금, 당신의 운명을 확인하세요 [운세 확인하기]](https://imgmo.seoul.co.kr/img/n24/banner/ban_ai_fortune_v2.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