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한민족과학자 학술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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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2-07-03 00:00
입력 2002-07-03 00:00
한국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회장 김시중)는 오는 8∼13일 6일동안 서울 역삼동 한국과학기술회관에서 재외동포 과학자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세계한민족과학자 종합학술대회’를 연다.같은 기간 ‘세계 한민족 과학기술자공동협의회총회’와 20대 과학기술인 교류모임인 ‘영제너레이션 포럼’도 열린다.

종합학술대회에는 생명공학 등 11개 분과에서 미국 등 선진국의 연구동향등에 대한 연구논문 348건이 발표된다.특별강연에서는 채영복(蔡永福)과학기술부·김명자(金明子)환경부·양승택(梁承澤)정보통신부·신국환(辛國煥)산업자원부 장관등이 참석해 각국의 과학기술정책에 대해 발표한다.

함혜리기자
2002-07-03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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