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분기 5.7% 성장
수정 2002-05-23 00:00
입력 2002-05-23 00:00
정정호(鄭政鎬) 경제통계국장은 “소비가 활발한 가운데수출과 투자도 증가세로 반전됐다.”면서 “내수와 수출간의 불균형 현상이 시정돼 성장의 내용이 개선된 것으로 평가된다.”고 말했다.수출은 지난해 4분기 마이너스 1.1% 성장에서 올 1분기엔 2.1%로,설비투자는 마이너스 9.8%에서 3.2%로 각각 반전됐다.
경제활동별로는 농림어업이 7.2%,제조업이 3.5%,건설업이8.9%,서비스업이 7.6% 각각 증가해 서비스업과 제조업의 성장이 활발한 것으로 나타났다.
박정현기자 jhpark@
2002-05-23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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