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조방지 기능보강 새 5000원권 나온다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2002-05-15 00:00
입력 2002-05-15 00:00
위조방지 기능을 한층 보강한 새 5000원권이 나온다.

한국은행은 1만원권처럼 위조방지용 은선이 들어간 새 5000원권을 다음달 12일부터 발행할 예정이다. 은선에는 한은의 영문약자 ‘BOK’(Bank of Korea)가 작은 홀로그램 문자로 새겨져 있다.



일반인이 손쉽게 새 5000원권과 위조지폐를 구분하려면불빛이나 햇빛에 비춰보면 된다. 율곡 이이의 초상화 오른쪽에 세로로 2개의 숨은 막대가 나타나면 ‘진짜’ 돈이다.

안미현기자
2002-05-15 10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