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불화 비관 30대주부 두아이 살해뒤 분신 중태
수정 2002-03-07 00:00
입력 2002-03-07 00:00
경찰은 생활고와 가정불화가 심했다는 이웃 주민들의 진술에 따라 범행 동기를 수사중이다.
윤창수기자
2002-03-07 2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E NEXT : AI 운명 알고리즘 지금, 당신의 운명을 확인하세요 [운세 확인하기]](https://imgmo.seoul.co.kr/img/n24/banner/ban_ai_fortune_v2.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