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브 센티움’ 선착순 분양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2002/02/27/20020227033004 URL 복사 댓글 0 수정 2002-02-27 00:00 입력 2002-02-27 00:00 두산건설은 서울 강동구 천호동에 ‘위브 센티움’ 489가구를 다음달 14일부터 선착순 분양한다.지하5층∼지상22층 규모로 오피스텔 14∼28평형 333실,주상복합 아파트 17∼31평형 156가구로 이뤄졌다.오피스텔 평당분양가는 500만∼530만원,아파트는 600만∼630만원.지하철 5·8호선 환승역 천호역이 걸어서 5분 걸린다.9층 이상부터는 한강조망이 가능하다.2004년 9월 입주예정이다.(02)501-4004. 2002-02-27 3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