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重, LNG선 4척 6억8,000만弗 수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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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1-12-21 00:00
입력 2001-12-21 00:00
현대중공업은 나이지리아 NLNG사로부터 액화천연가스(LNG)선 4척을 6억8,000만달러에 수주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에 수주한 선박은 길이 288m,너비 48m의 14만1,000㎥급 모스(MOSS)형 LNG선이다.오는 2004년 11월부터 2006년 3월까지 차례로 NLNG측에 인도된다.



현대중공업은 올해 7척의 LNG선을 건조,인도했으며 이번에수주한 선박을 포함, 총 9척의 LNG선 잔량을 보유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전광삼기자 hisam@
2001-12-21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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