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능일 ‘쌀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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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1-11-03 00:00
입력 2001-11-03 00:00
2일에 이어 주말에도 쌀쌀한 날씨가 계속될 전망이다.기상청은 3일 아침 최저기온은 서울 5도,대전 4도,수원 3도,충주·춘천 1도,철원 영하 1도 등으로 쌀쌀할 것이라고 2일 밝혔다.

기상청은 또 올해 대입수학능력시험일인 7일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 입동(立冬)과 겹쳐 서울의 아침기온이 6도로 예상된다고 예보했다.수능일의 아침 최저기온은 서울·광주·대전·전주 6도,강릉 8도,대구 9도,부산 11도,제주 15도,낮 최고기온도 서울·대전 16도,광주·전주·강릉 17도,대구 18도,부산 19도다.

이창구기자 window2@
2001-11-03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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