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축구 월드컵구장 평가전 크로아티아·세네갈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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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1-10-18 00:00
입력 2001-10-18 00:00
11월 개장하는 월드컵경기장에서 경기할 한국축구대표팀상대가 2002월드컵 본선 진출국 크로아티아와 세네갈로 확정됐다. 대한축구협회는 “세네갈과 다음달 8일 전주경기장에서,크로아티아와는 10일 상암경기장과 13일 광주경기장에서 두차례 국가대표팀간 개장기념 경기를 갖기로 했다”고17일 밝혔다.
2001-10-18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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