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명간 대화의 해’ 우표 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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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1-10-09 00:00
입력 2001-10-09 00:00
‘올해는 국제연합(UN)이 정한 문명간 대화의 해’.

우정사업본부는 9일 이를 기념하는 우표를 발행했다.공교롭게도 미국이 테러사건과 관련,아프가니스탄에 공습을 강행한 날과 겹쳐 눈길을 끈다.이번 사태를 서방세계와 아랍권의 ‘문명충돌’로 이해하는 시각도 적지 않기 때문이다.

우표는 동·서·남·북 전 세계의 대표적인 4개 인종을나타내는 어린이들이 편지와 소포,전화 등 우편·통신수단으로 서로 연결돼 있는 모습을 담고 있어 통신의 중요성을강조하고 있다.

액면가는 170원으로 발행량은 200만장.

박대출기자 dcpark@
2001-10-09 2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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