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의 노래’로 동인문학상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2001-10-06 00:00
입력 2001-10-06 00:00
소설가 김훈(金薰·53)씨의 장편소설 ‘칼의 노래’(전 2권·생각의 나무)가 조선일보가 시상하는 ‘2001년동인문학상’ 수상작으로 5일 선정됐다.

‘칼의 노래’는 이순신 장군의 생애를 소재로 삼은 작품으로,김씨는 5,000만원의 상금을 받는다.시상식은 오는 11월7일 열릴 예정이다.

이종수기자 vielee@
2001-10-06 1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